리틀송뮤직의 언론 보도 자료를 소개합니다.
-리틀송뮤직 콘텐츠 제작교육 시장진출까지
-전통예술가 역량강화 프로젝트 전통해U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관하는 ‘2023 전통예술가 역량강화_유통작품제작 및 시장진출 실무교육’을 리틀송뮤직이 ‘전통해U’라는 프로그램으로 2022년에 이어 2023년 11월부터 위탁 운영하고 있다.
‘전통해U’는 ‘전 전통 음악을 해요, 전 당신에게 통해요’라는 의미로 실력 있는 전통예술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음악을 좋은 재료로 콘텐츠화 하여 스스로 홍보, 마케팅하여 시장 진출하는 것을 교육, 관련 산업 전문가들에게 이론과 실기를 직접 현장에서 배우며 실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엔 공상명월, 김나영 판소리 연구소, 락드림, 만월 프로젝트, 사하르, 시나위 현대국악, 실록, 이윤진 정가 연구소, 에이포리즘, 정간을 벼리다 총 10개의 팀이 참여하고 있다. 참여하는 팀들은 음원 녹음 및 영상제작(스케치, 레코딩, 믹싱, 마스터링 등), 음원 유통 프로모션, 레이블 등에 관한 이해, 홍보전략, 보도자료 작성법, SNS활용 방법, 스트리밍 플랫폼 또는 포털 홍보 및 마케팅 방안에 관한 이해, 저작물 유통, 음원 심의, 저작권 등록, 언론 및 미디어, 홍보매체 활용, 홍보 전략 수립 등 간단한 음원/영상 제작부터 유통까지 교육받고 있다.
리틀송뮤직은 뮤직 콘텐츠 전문 IP(지식재산권) 개발사로 창작자에게 배경 음악의 자유를 주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저작권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외부 음원을 유통하는 형태가 아닌 37,000개 이상의 오리지널 뮤직 콘텐츠 IP를 제공하여 저작권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 자체제작 배경음악 라이브러리 서비스 ‘BGM팩토리’를 운영하고 있고 있다. 또한 여러 기업들의 의뢰를 받아 맞춤형 음원IP를 제작 및 납품하고, 최근 숏폼 비즈니스 기업 순이엔티(대표: 박창우)와 리틀송뮤직의 음원수익화 시스템 'POUND'를 탑재한 플랫폼 ‘스냅비츠(SNAP BEATZ)를 출시하여 글로벌 음원시장 속 창작자들이 플렛폼을 통해 새로운 수익 창출할 수 있는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신현우 팀장은 “전통해U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의 시장진출 지원사업으로 추진된 프로젝트입니다. 전통예술가의 음악이 새로운 콘텐츠로 재생산되어 시장 진출의 기회가 많아 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것입니다.” 라고 하였으며,
리틀송뮤직 콘텐츠사업본부 황하운 CCO는 “리틀송뮤직은 음악 콘텐츠 제작.유통, 저작권 관리 및 온라인 음악 플랫폼 등 음악 비즈니스의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음악 콘텐츠 전문 IP 개발사인 만큼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노하우를 온라인X오프라인, 이론X현장 실습교육, 음원X영상X홍보, 마케팅의 블렌디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게 기쁘다. 작년에 성공적으로 진행했던 경험으로 더욱 발전된 교육을 하고 있다. 교육 과정이 12월이면 끝나지만, 리틀송뮤직은 모든 창작자들이 자유롭게 콘텐츠를 만들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겠다.” 라고 하였다.
전통 음악의 시장 진출 장벽을 다양한 콘텐츠의 개발로 극복하여 대중들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는 뮤지션으로 길러낼 이번 교육에 대한 앞으로의 기대가 크다.
1.공상명월:
공상명월은 국악기에서 ‘비주류’ 포지션을 맡고 있는 거문고와 타악기를 중심으로 결성되었다. 거문고는 음역대와 음색에 의한 독주의 한계, 타악은 음율 악기의 반주의 역할로 소위 ‘비주류’ 역할을 차지하고 있다. 공상명월은 타악기의 변화무쌍한 창작 소스와 거문고를 ‘유율 타악기’로 재조명하며 익숙한 사운드로 새로운 풍경을 자아내는 절묘한 경계성을 엮어낸다. 상상하는 모든 것을 음악으로 승화하는 것은 오로지 악기만을 범주에 두지 않고 다양한 소재로 사운드화 하는 유쾌한 방식을 선보인다.
지난 2022 제7회 청춘열전 출사표를 시작으로 올해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을 수상하며 행보를 알리고 있다.
2.김나영 판소리 연구소:
김나영판소리연구소는 전통음악을 중심으로 연구 및 무대공연을 기획/제작하여 전통예술 예술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하고, 우리 한국음악의 저변확대와 대중적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는 음원시장진출을 위해 창작/ 작곡된 음원발매 및 유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통판소리 역량강화를 위해 꾸준히 전통공연에 힘쓰고 있으며,2022년에는 한국과학창의재단 융합콘텐츠 선정작으로 판소리 기반으로 한 소리극 <루이 지 갈바니> 작품을 기획/제작하였습니다.
3.락드림:
샌드아트를 배경으로 이야기를 담아 우리 국악을 전하는 락드림은, 프랑스 파리 현지 코리안 엑스포 ,주 사우디아라비아왕국 리야드 현지 초청공연, KBS 평창 동계올림픽 G- 30 KBS1 특별생방송오프닝무대, 지역문화진흥원 청년예술가 우수상을 수상하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우리 국악을 알리고 있다. - 팀 내에 작곡가 가 따로 상주하고 있지 않으며, 추구하는 음악의 색깔을 담아 구성원 모두가창작자가되어 작사 작곡을 직접 진행한다. ʻ팀만의 특별함과 신선함이 공존하는 창작의기쁜 고통을 경험하며 국악에 대한 전문성을 살려 다양한 창작 활동의 시도ʼ를 통해락드림의 작품들을 세계에 출품하여 ʻ생각지 못한 세계ʼ를 경험하게 한다. - LED한삼 등 현대적인 소품을 가미한 탈춤을 접목한 창작곡부터, 판소리 ,시조, 민요,전래놀이 등 대표적인 국악 곡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였다. 타악기 세션의 두 악사가 리듬꼴을 혼합하여 음악에 재미를 더하였다.
4.만월 프로젝트:
[만월프로젝트]는 전통 판소리와 경서도소리, 그리고 k-pop 장르의 일렉트로닉을 조화롭게 곡에 담아 대중적이고 신선한 음악을 선보이고자 2021년 결성된 프로젝트 팀입니다.
전통을 해치지 않고 대중들에게 국악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판소리보컬 '박유빈'과 민요보컬 '어보원', 그리고 프로듀서 겸 디제이를 맡고 있는 '윤제남'이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춘향가의 사랑, 만남, 이별, 옥중, 월매의 노래, 소춘향가등 판소리와 민요로 풀어내어 노래하는 춘향가를 창작하였습니다
5.사하르:
한국 전통국악을 바탕으로 한 다국적 복합장르 다원예술 단체 사하르‘’는 다양한 전공의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학생들이 모여공동창작으로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실기실습 수업을 통해 결성되었다. 연주자들이 함께 뮤지킹 하며 (Music-ing), 별도의 작곡가 없이 곡을 완성하고 이국적인 소리의 철현금‘’을 더해 신비한 소리를 연출한다. 2022년 8월에 결성되어 2022년12월29일 13제회 대한민국대학국악전에서 ‘00:00’이라는 곡 으로 대상을 수상하였고 이에 대한 특전으로 영국 에든버러페스티벌 코리안시즌‘’에 참여자격을 부여받았다. 이후 한국예술종합학교 창작공모사업인 K-Arts On-Road에 선정되었으며 2023년 8월20일 민속극장풍류에서 첫 단독공연 희다‘’를 개최했다. 사하르‘’는 기악팀: 6명, 성악팀: 3명 무용팀:1명으로 총 10명의 다양한 전공이 모인 다인원 단체이다. 이러한 장점을 살려 단체 또는 유닛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음악을 대중들에게 보여주고자 한다. 이번 공모사업에서는 사하르‘’에서 철현금을 연주하고 각 해금, 대금을 담당하는 신지민과 박정우 총 명이 유닛으로 참가한다.
6.시나위 현대국악:
시나위라는 이름 아래 동서양의 악기가 결합했다. 국악의 장단과 선율을 기반으로 복잡미묘한 한국적 감정과 정서를 ’현대 음악‘장르로 풀어낸다. ’한국적‘이라는 말은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다. 이것을 하나의 단어로 규정할 수는 없지만 같은 뿌리를 가진 모두의 삶에 존재하고 있다. 여러 가지 소개를 통해 이 정서가 동시대에 어떤 희망을 품고 스며들어 있으며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7.실록:
실록은 사실을 있는 그대로 적은 기록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이다.
우리의 과거인 역사와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며 기록할 것 들에 대해 음악으로 표현하는 단체이다.
8.이윤진 정가 연구소:
이윤진 정가 연구소는 대표 이윤진을 중심으로 정가의 발전과 보급을 위해 정가의 전승 활동을 이어나가는 단체이다. 최근 단체의 첫 발표회를 통해 본격적인 단체 활동의 신호탄을 알렸다. 대표자 이윤진은 국가문화유산(국가무형문화재) 가곡 이수자이자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며 정가를 계승하는 동시에 아티스트로서 정가를 다양한 방식으로 창작하고 있는 가객이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를 졸업하고 국립국악원 정악단에서 연수단원으로 활동하였다. 2023년 국립국악원 Gugak in 프로젝트에 선정된 이후 ʻ바람은 지동치듯 불고ʼ의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차례로 발매하였다. 2014년부터 꾸준히 정가 창작곡 디지털 음원 및 앨범을 발매해왔으며, 대표 앨범으로는 <이윤진의 가곡(국악방송 새음원, 2017)>, <영언(악당이반, 2018)>, <다울프로젝트X정가(2022)> 등이 있고, 대표 음원은 <아정한 노래> 시리즈 '달은 반만(2017)', '상사별곡(2018)', '쉽게 흘러가지 않길(2018)'과 <오양선 : 다섯 개의 빛(2022)> 등이 있다. 현재 자체 클래스를 통해 꾸준히 정가 관련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단체 대표 구성원으로는 작곡가 조은영, 가야금 연주자 마예지와 공유림, 거문고 연주자 이민영, 해금 연주자 이주빈 등이 주축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정가 박시영, 대금 김대곤 등이 객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9.에이포리즘:
정가에 현대적 감성을 덧입혀 호소력을 더하다. 정가 보컬 '조의선'과 가야금 연주자 '문세미', 아쟁과 철현금 연주자 ‘정보영’으로 구성되어있다.100년전 음악인 정가와 현악기의 특색으로 오늘을 노래하기 위해모였다.화성 연주가 가능한 국악 현악기 '25현 가야금'으로 다양한 코드 진행과 화음을연구하여 정가에 현대적인 감성을 입히고, ‘철현금’이 갖고 있는 특유의 음색으로 매력적인 조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단순히 음표의 나열이 아닌, 환경/재난과 같은 사회문제와 여러 이슈들을 담아내며 인류적인 측면에서 접근하여 음악으로 메시지를 표현하고 있다. 2023년 정동극장 주최 ‘청춘만발’ 페스티벌을 통해 첫 발돋움을 내딛었으며, 50분 가량의 레퍼토리를 직접 창작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10.정간을 벼리다:
우리나라 최초의 유량악보인 정간보의 우물 ʻ정ʼ, 사이 ʻ간ʼ에
도구따위를 연마하다 할 때 쓰이는 ʻ벼리다ʻ를 붙혀 국악을 만들다, 연주하다.를
은유적으로 표현하였다. 핏기 가득한 생고기를 두고 예술이라며 미식을 요하는 요리사가 어디 있으랴
정간間을 벼리다의 음악은 입체적이며 직관적인 음악을 지향한다.
보다 직관적이면서도 국악기 및 국악의 맛있는 재료를 선별하여 가공된 음악을 제공한다.우리는 미식이 아닌 미청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자 한다.
각 팀은 자신만의 개성과 색깔을 가지고 있으며, 국악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